4 تغريدة 3 قراءة Mar 16, 2023
레코딩 아카데미가 설립한 자선 단체 뮤직케어스는 매년 그래미 시상식을 앞두고 진행하던 올해의 인물 선정과 갈라쇼 대신 온라인 콘서트 Music on a Mission을 진행한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팬데믹의 피해를 입은 음악산업 종사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BTS_twt의 제이홉은 이메일을+
통해 “코로나 19 상황이 악화되면서 투어를 포함한 저희의 계획들에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전에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하던 것들이 불가능해졌고요. 이 시기는 제가 음악인으로서 누리던 것의 중요성을 강하게 일깨워 줬습니다”라고 말했다. +
방탄소년단은 BE 앨범을 통해 코로나 19가 가져온 외로움과 불안감을 이겨내고자 했다. 뮤직케어스의 움직임에 함께 하는 것은 그런 일의 연장선에 놓여있다고 RM은 말했다. “레코딩 아카데미의 회원으로서 저희는 뮤직케어스가 코로나 19의 영향을 받은 음악 커뮤니티의 회복을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뮤직케어스가 이런 변화를 보다 순조롭게 하려 노력하는 중에, 음악을 만들면서, 또는 온라인 콘서트처럼 공연을 개최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면서 뉴노멀에 적응하려 하는 분들을 저희도 돕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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