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방 플로리스트 선생님 인터뷰 발췌 번역]
선생님의 다양한 경력, 젊은 나이, 성별 등이 다른 플로리스트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10명의 멤버가 있는 신인그룹 촬영을 할 거라며 섭외가 옴. 촬영 하루 전에 사실은 방탄이랑 하는 거라고 얘기를 들었고 너무 놀라서 말문이 막혔다고.+
선생님의 다양한 경력, 젊은 나이, 성별 등이 다른 플로리스트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10명의 멤버가 있는 신인그룹 촬영을 할 거라며 섭외가 옴. 촬영 하루 전에 사실은 방탄이랑 하는 거라고 얘기를 들었고 너무 놀라서 말문이 막혔다고.+
방탄이 도착했을 때 너무 유명인들이라 어떻게 다가가야될지 막막했는데 멤버들이 "오늘 저희 선생님이세요?," "프듀 101에 나오셨죠? 본 거 같아요!," "혹시 배우로 활동하셨었어요?" 등 질문공세를 퍼부어줘서 긴장을 풀고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고. 촬영은 원데이클래스 식으로 진행이 됨.+
초반에 긴장해서 멤버들 각각 탄생화를 기억할 수가 없었는데 정국이 눈치를 채고 "저는 제 거 알아요!"라고 하며 도와줬음. 촬영 전반에 걸쳐서 멤버들이 선생님의 작은 실수들을 커버하는 걸 도와줘서 감동적이었음. 촬영하면서 V와 RM의 엄청난 질문공세에 낑겨있는 자신을 발견. RM은 항상 뭔가를+
분석하고, 해석하고, 그냥 꽃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 "이건 어떻게 돌아가요?," "이런 건 왜 하는 거에요," 등 모든 상황에 질문을 함. 왜 리더인지 알 수 있었음. 모든 멤버들이 아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는데 특히 RM의 경우엔 자신이 하는 모든 것에 아미를 넣었음. V는 식물을 좋아하는 것 같음.+
집에 식물이 몇 개 있다고 했고 앞으로 더 큰 식물을 기르고 싶다고도 했음. 옆에 딱 붙어서 확실히 제대로 하려고 하는 게 귀여웠음. 멤버들이 자기 말이나 행동에 열광적으로 반응해줄 때 그게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진심으로 칭찬하는 거라는 게 느껴져서 전혀 부끄럽지 않았고 그저 감사했음.+
제일 소란스러운 멤버는 쉴 새 없이 조잘거린 제이홉, 그리고 진. (기자분 노트: 진은 항상 자신의 이미지를 희생하면서 개그캐 역할을 하는 하는데 이번 촬영에서도 안테나 화관을 만들며 유머 센스를 뽐냄.) 촬영 끝나고 진이 자신한테 와서 다른 멤버들이 쑥스러움이 많기 대문에 말이나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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